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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를 꿈 꾸는 패노메논(Fanomenon)

K-Pop을 대표하는 네 회사 - 하이브, JYP, SM, YG - 가 힘을 합해 새 페스티벌을 시작합니다. 가칭 패노메논(Fanomenon)이란 이 축제는 내년 12월, 한국에서 시작해 2028년에는 세계 투어에 나설 계획입니다. 올해로 25회 째를 맡는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이 대중음악, 예술 축제로는 가장 규모가 큰데 올해 매출 예상이 2억 달러 이상, 수익은 6천만 달러 이상입니다. 열흘 동안의 축제에 수익이 무려 100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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